한국도로공사
통행료 체납 단속용 AI 경로 예측
한국도로공사는 AI 경로 예측 도입 뒤 통행료 체납 단속 적중률이 약 25%에서 90%로 올랐다고 밝혔다
문제
단속반은 체납 차량이 고속도로를 빠져나갈 곳을 짐작해 기다렸지만 만나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미납 통행료는 계속 쌓였다.
접근 방식
한국도로공사는 2024년 6월 AI 경로 예측을 도입했다. 시스템은 체납 차량의 습관적 경로와 이동 시간을 분석하고, 체납 차량이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예상 출구와 도착 시각을 단속반에 문자로 보냈다. 단속반이 차량을 세워 통행료를 징수했다.
주요 수치
90%AI 도입 후 단속 적중률(기존 약 25%, 보고 수치)
시사점
차량 포착률이 높아졌다고 해서 전체 미납 통행료가 줄었다고 확인된 것은 아니다. 추적과 징수는 여전히 단속반이 맡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ChosunBiz2026년 2월 16일
조선비즈는 단속반을 동행 취재해 운영 중인 예측 시스템을 설명했다. 적중률이 약 25%에서 90%로 올랐다는 내용을 전했고, 징수액은 늘었지만 미납 통행료도 계속 불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