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
K-LXP 맞춤형 학습 플랫폼
코리아텍은 학생 885명이 참여한 시범 운영 뒤 AI 학습 플랫폼을 확대했다
문제
대학은 학생의 목표와 능력에 맞는 학습을 지원하려 했다. 교수들은 여러 학사 시스템에 걸친 행정 업무도 처리해야 했다.
접근 방식
코리아텍은 교수진이 설계에 참여한 K-LXP를 개발했다. 2025년 2학기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 3월 전면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플랫폼은 AI 문제은행에 생성형 AI 챗봇 접근을 결합하고, 학습 관리를 학사 시스템과 연결했다.
주요 수치
8852025년 시범 운영에 참여한 학생, 30개 강좌 교수 23명(대학 발표)
시사점
시범 운영으로 서비스를 넓히기 전에 여러 대학 강좌에서 활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학습 성과나 교직원의 시간 절감은 수치로 제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Newsis2026년 3월 6일
코리아텍은 30개 강좌, 교수 23명, 학생 885명이 참여한 시범 운영 뒤 K-LXP를 전면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AI 문제은행과 챗봇 접근을 설명했으나 학습 성과가 측정상 얼마나 나아졌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