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AI 퍼스트 전환, GPU 클러스터 구축,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
크래프톤이 2025년 10월 AI 퍼스트 전환을 선언하고 GPU에 1000억원 넘게 투자할 계획을 밝힌 뒤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문제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은 2025년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경영진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구성원이 창의적이고 복잡한 문제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접근 방식
김창한 대표는 2025년 10월 23일 사내 행사에서 전환을 발표했다. 계획에는 1000억원 넘게 드는 GPU 클러스터, 2026년 하반기 완성을 목표로 한 데이터 통합 AI 플랫폼, 2026년부터 연 약 300억원의 AI 도구 예산이 들어 있었다. 11월에는 창사 후 처음으로 전 직원 대상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을 내놓았고 근속연수에 따라 월급 6개월~36개월분을 지급한다. 신규 IP 개발과 AI 인력을 제외한 채용은 동결했다. 회사는 감원형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설명했고, 배동근 CFO는 AI 퍼스트 전략에 따라 인력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크래프톤은 AI 투자 계획과 함께 신규 IP·AI 직무 외 채용 동결과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회사는 프로그램을 구성원 지원 제도라고 설명했고, CFO는 AI 전략에 따라 인력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IT·통신
- 혁신 유형
- 조직·일하는 방식 혁신
- 도입 방식
- 자체 개발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김창한 대표가 사내 방송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에서 밝힌 내용을 전한다. 약 1000억원의 GPU 클러스터, 2026년부터 연 300억원 안팎의 AI 도구 예산, 2026년 하반기 AI 플랫폼 완성 목표를 담았다.
뉴스1은 최대 36개월분 월급을 주는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과 신규 IP·AI 인력을 뺀 채용 동결을 다룬다. 배동근 CFO가 AI 퍼스트 전략에 따라 인력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한 점과 GPU 구매 입찰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전한다.
포켓게이머닷비즈는 크래프톤이 2025년 11월 12일 직원들에게 프로그램을 알리고 근속 1년 미만에게는 6개월분, 11년 초과에게는 36개월분까지 지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이를 구성원 지원 제도라고 설명하고 감원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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