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교육병원 NHS 트러스트
응급 진료에서 TORTUS 주변음 기반 문서화
리즈는 응급실 AI 시범 사업에서 문서 작성 시간이 61% 줄었다고 밝혔다
문제
응급실 임상의는 진료 시간에 기록을 써야 했다. 행정 업무가 늘고 환자에게 쏟을 주의는 분산됐다.
접근 방식
리즈는 2026년 2월부터 4월까지 리즈 종합병원 응급실의 외래 구역에서 TORTUS를 시범 운영했다. 이 도구는 진료 내용을 듣고 임상 기록 초안을 작성했다. 임상의는 기록을 확정하기 전에 초안을 직접 확인했다.
주요 수치
61%시범 사업 기간 문서 작성 시간 감소율(트러스트 발표)
13 minutes진료 1건당 절약한 시간(트러스트 시범 평가 기준)
시사점
시범 사업은 임상의의 검토를 유지하면서 문서 작성 시간을 줄였다. 응급실 전반으로의 확대 도입도 계획 중이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헬스케어·바이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외부 솔루션 도입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Leeds Teaching Hospitals NHS Trust2026년 10월 27일
트러스트는 문서 작성 시간이 61% 줄고 진료 1건당 13분이 절약됐다고 밝혔다. 시범 사업 중 심각한 안전 사고는 없었으며, 더 많은 임상의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