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대한민국화학·소재2018 – 진행 중

LG화학

고흡수성 수지 생산의 딥러닝 검사

LG화학이 고분자 생산 라인에서 불량 이물질의 99.75%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LG화학의 고흡수성 수지(SAP) 라인에서는 이물질 때문에 생산이 멈추고 전수 검사를 해야 했다.

접근 방식

LG화학은 2018년 김천 공장에 카메라를 설치했다. 생산 이미지에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해 이물질을 찾았다.

주요 수치

99.75%가동 중인 SAP 검사 시스템이 찾아낸 불량 이물질 비율, LG화학에 따르면회사 발표[1]

시사점

공개된 수치는 특정 생산 라인의 이물질 검출률이며, 공장 전체의 불량률이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The Dong-A Ilbo2023년 7월 28일

동아일보는 2018년 김천 공장에 도입한 카메라 기반 검사를 설명했다. 이물질 검출률 99.75%와 이 시스템을 다른 공장으로 확대할 계획도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