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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조2024 – 진행 중

LG이노텍

반도체 기판 입고 자재 AI 검사

LG이노텍, 입고 자재 AI로 불량 원인 분석 시간을 최대 90% 줄였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점점 미세해지는 반도체 기판에서는 육안 검사로 자재 불량을 안정적으로 가려낼 수 없었다.

접근 방식

LG이노텍은 소재 성분 데이터로 이미지 처리 모델을 학습시켰다. 이 시스템을 RF-SiP 생산에 도입하고 FC-BGA 기판으로 확대했으며, 시각화한 로트별 차이를 자재 조정에 활용했다.

주요 수치

up to 90%LG이노텍 발표 기준 불량 원인 분석 시간 감소율회사 발표[1]
1 minute소재 성분과 불량 부위를 분석하는 데 걸리는 시간회사 발표[1]
at least 90%분석 정확도(회사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검사가 생산 투입 전의 입고 자재 단계로 앞당겨졌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LG Innotek2024년 9월 25일

LG이노텍은 기판 원자재에 도입한 AI 검사를 소개했다. 1분 이내 분석에 정확도 90% 이상이며, 불량 원인을 찾는 시간이 최대 90%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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