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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금융·보험2024 – 진행 중

로이즈 뱅킹 그룹

버텍스 AI 기반 머신러닝·생성형 AI 플랫폼

로이즈, AI 개발을 버텍스 AI로 이전... 생성형 AI 시스템 18개 이상 가동, 데이터 과학자·AI 개발자 300명 이상 사용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로이즈는 10년 가까이 된 자체 구축 시스템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운영하고 있었다.

접근 방식

은행은 모델링 시스템 15개와 수백 개 모델을 구글 클라우드 버텍스 AI 기반 새 플랫폼으로 옮겼다. 이 플랫폼에서는 제미나이와 외부·오픈소스 모델을 공통 안전장치 아래 쓸 수 있고, 로이즈는 구글과 함께 고객용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도 시작했다.

주요 수치

18+플랫폼 출범 이후 가동한 생성형 AI 시스템 수(2025년 4월 기준, 6월 말까지 12개 추가 예정)회사 발표[1]
80+플랫폼 출범 이후 새로 시작한 머신러닝 활용 사례 수회사 발표[1]
300+플랫폼을 실제로 쓰는 데이터 과학자·AI 개발자 수회사 발표[1]

시사점

로이즈는 관리형 플랫폼 하나로 옮기면서 많은 모델과 생성형 AI 시스템을 공통 기준에 따라 운영했다. 수치는 2025년 4월 은행 발표 기준이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Lloyds Banking Group partners with Google Cloud on AI
    Retail Banker International2025년 4월 10일언론 기사
  2. Lloyds Banking Group bets on Google Cloud for AI-driven transformation
    Constellation Research2025년 4월 9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Retail Banker International2025년 4월 10일

로이즈가 모델링 시스템 15개를 버텍스 AI로 옮겼다고 전한다. 사용자 300명 이상, 머신러닝 사례 80건 이상, 운영 중인 생성형 AI 18개 이상을 소개한다.

[2]Constellation Research2025년 4월 9일

은행 임원이 버텍스 AI 이전, 생성형 AI 워크벤치, 12주 스프린트로 만든 고객용 에이전트 시제품을 설명한다. 최고경영자는 2024년 말 가동 중인 AI 모델이 800개를 넘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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