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비 헬스케어 서비스
대장암 고위험군을 찾아내는 ColonFlag 혈액검사 모델
마카비가 혈액검사 수치 기반 모델로 검진 미이행자 688명을 골라냈고, 대장내시경을 받은 254명 중 19명에게서 대장암이 발견됐다
문제
마카비 회원 가운데 대장암 검진을 제때 받지 않은 사람이 많았다. 약 8만 명의 미이행자 중 암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적은 비용으로 가려낼 방법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마카비는 전자의무기록에 메디얼 얼리사인(Medial EarlySign)의 ColonFlag 모델을 적용했다. 모델은 나이, 성별, 일반혈액검사 수치만으로 위험도를 계산한다. 위험도 상위 0.87%에 든 688명의 담당 의사에게 알려 추적 진료를 요청했다. 결과는 2018년 JCO Clinical Cancer Informatics에 실렸다.
주요 수치
79,671위험도를 계산한 검진 미이행 회원 수
688위험도 상위 0.87%로 표시돼 담당 의사에게 통보된 회원 수
19 of 254 (7.5%)표시된 회원 중 대장내시경을 받은 사람에서 발견된 대장암
시사점
일상적인 혈액검사 수치와 나이, 성별을 활용하는 모델로 검진을 미뤄 온 사람들 중 암 발견율이 높은 소집단을 가려냈다. 암 발견율은 대장내시경을 받은 회원만을 기준으로 한 수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JCO Clinical Cancer Informatics (record via Tel Aviv University research portal)2018년
고샨(Goshen) 등은 대장암 검진을 미룬 마카비 회원 79,671명의 위험도를 계산해 688명을 표시했다. 대장내시경을 받은 254명 중 19명(7.5%)이 암이었고, 코드 대조로 암 15건이 추가로 확인됐으며 대부분은 마카비 밖에서 진단됐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