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보건부
보건소 AI 흉부 X선 폐질환 선별검사
말레이시아 보건부가 보건소 7곳에서 AI 흉부 X선으로 1만4350명을 검사해 25.5%에서 이상 소견을 확인했다
문제
일반 흉부 X선으로는 작은 결절을 놓치기 쉽다.
접근 방식
보건부는 2025년 폐건강 이니셔티브(2025~2030)의 일환으로 공공 보건소 7곳의 흉부 X선 장비에 AI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 AI가 이상 가능성을 표시한 사람은 저선량 CT로 보냈고, 결과는 국가 폐건강 등록부에 기록했다. 시범 운영 뒤 보건부는 2026년 8월 21일자 공문으로 전국 확대를 지시했다.
주요 수치
14,350보건부가 밝힌 시범 보건소 7곳의 AI 흉부 X선 검사 인원
25.5%보건부가 밝힌 검사자 중 이상 소견 비율
~RM10,0002025년 출범 때 보도된 보건소당 AI 소프트웨어 설치 비용(일회성)
시사점
보도된 일회성 소프트웨어 설치 비용은 보건소당 약 1만 링깃이었다. AI 판독에서 이상 소견이 나온 사람은 진단을 위한 CT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암 발견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Star2026년 10월 7일
더스타는 보건부가 밝힌 시범 결과를 전했다. 7개 보건소에서 1만4350명이 검사를 받았고 25.5%가 흉부 X선에서 이상 소견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약 3분의 1에서 발견된 결절은 폐암과 결핵 여부를 확인 중이다. 8월 공문에 따른 전국 확대와 국가 폐건강 등록부도 다뤘다.
[2]New Straits Times2025년 5월 4일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2025년 5월 푸트라자야에서 열린 출범 행사를 보도했다. 시범 보건소 7곳, 보건소당 약 1만 링깃의 일회성 소프트웨어 비용, 흡연자와 화학 산업 종사자 같은 고위험군 대상을 정리했다. 표시된 사람은 저선량 CT를 받으며, 보건부 관계자는 AI가 일반 X선이 놓치는 작은 결절을 찾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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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