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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헬스케어·바이오2021–2026

룬드대학교(MASAI 임상시험)

AI 보조 유방촬영 검진 임상시험

스웨덴 여성 10만 명이 넘게 참여한 무작위 임상에서 AI 보조 검진이 암을 29% 더 찾아내고 판독 업무를 44% 줄였다

성과 확인독립 연구

문제

유럽의 유방암 검진은 촬영 영상 한 장을 영상의학과 전문의 두 명이 판독하는 이중 판독이 표준이다. 유방 영상 전문의는 부족하고, 검진 기관은 판독 부담을 늘리지 않으면서 발견율을 유지해야 한다.

접근 방식

룬드대학교 연구진이 주도한 MASAI 임상은 2021년 봄부터 스웨덴 검진기관 4곳에서 여성들을 기존 이중 판독군과 AI 보조 판독군으로 무작위 배정했다. AI 시스템 '트랜스파라(Transpara)'가 검사마다 위험도를 매겨 고위험 영상은 전문의 두 명이, 나머지는 한 명이 판독하도록 했고 AI 표시를 판독의에게 보여줬다. 결과는 란셋 온콜로지(2023년 중간 안전성), 란셋 디지털 헬스(2025년 발견율), 란셋(2026년 최종)에 실렸다.

주요 수치

+29%AI 보조 검진의 암 발견 건수 증가율(338건 대 262건)독립 연구[1][2]
-44%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 업무량 감소율독립 연구[1][3]
-12%최종 결과의 중간암(검진 사이 발견 암) 감소율독립 연구[3]

시사점

AI는 영상마다 필요한 판독의 수를 정하고 판독은 전문의가 맡았다. 위양성률은 1.5%대 1.4%로 비슷했고, 최종 결과에서는 핵심 안전성 지표인 중간암(검진 사이에 발견되는 암)이 12% 줄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독립 연구

출처

출처 요약

[1]Lund University2025년 2월 4일

룬드대학교는 여성 10만6천 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여해 란셋 디지털 헬스에 실린 MASAI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AI 보조 검진이 암을 29% 더 찾았고(338건 대 262건) 초기 침윤성 암은 24% 더 발견했으며, 판독 업무량은 44% 줄었다. AI군에서 재검 호출이 7명 많아 약 1% 늘었다.

[2]Applied Radiology2025년 2월 11일

영상의학 전문지가 란셋 디지털 헬스 논문을 요약하며 사용된 AI가 트랜스파라라고 밝혔다. AI군 5만3,043명에서 암 338건을 찾아 발견율이 1천 명당 6.4건으로 대조군 5.0건보다 높았고, 위양성 증가 없이 판독 업무가 44% 줄었다고 전했다.

[3]ecancer2026년 1월 30일

종양학 뉴스 매체가 란셋에 실린 MASAI 최종 결과를 보도했다. 중간암이 1천 명당 1.55건으로 대조군 1.76건보다 12% 적었고 공격적 아형 암은 27% 줄었으며, 위양성률은 1.5%와 1.4%였다. 2023년 중간 분석의 판독 업무 44% 감소도 함께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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