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팔 병원
제미나이 기반 간호사 교대 인수인계 보고서
마니팔 병원, 제미나이로 간호사 인수인계 보고서 작성·열람 시간을 90분에서 20분으로 단축
문제
마니팔 병원 간호사들은 교대 때마다 인수인계 보고서를 쓰고 읽는 데 약 90분을 더 썼다. 병원 측은 이 과정이 피로와 실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접근 방식
마니팔은 간호사들과 8차례 넘게 설계 논의를 거쳐 구글 클라우드 컨설팅팀과 도구를 만들었다. 트랙케어 시스템의 환자 데이터를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로 보내고, 근무조에 필요한 정보만 걸러 낸 뒤 버텍스 AI의 제미나이가 ISBAR 형식 요약을 작성한다. 최소 기능 제품으로 시작해 한 병원에서 시범 운영한 뒤 확대했다.
주요 수치
90 min to 20 min마니팔과 구글 클라우드가 밝힌 교대당 인수인계 보고서 작성·열람 시간
23 hospitals도구가 가동 중인 병원 수(전체 37곳). 하루 5,000명 넘는 간호사가 사용
시사점
모델에 넣기 전에 근무조별로 데이터를 걸러 요약이 짧고 필요한 내용 위주가 됐다. 한 병원에서 간호사 의견을 받으며 시작한 뒤 다른 병원으로 확대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 Blog2025년 7월 12일
마니팔 수석 간호관리자와 구글 컨설턴트는 데이터 처리 흐름과 제미나이 요약 과정을 설명했다. 인수인계 시간이 90분에서 20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