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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조2022 – 진행 중

메이디그룹

허페이 세탁기 공장 AI 영상·소리 검사

메이디 허페이 세탁기 공장, AI 영상·소리 검사를 도입해 고객 신고 불량률을 36% 낮췄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안후이성 허페이에 있는 메이디의 세탁기 공장은 1,100종이 넘는 제품을 만든다. 작동 중 이상 소음 같은 결함을 다품종 대량 생산 라인에서 출하 전에 잡아내야 했다.

접근 방식

공장은 업무 전반에 AI와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적용했다. 생산라인에서 세탁기마다 작동음 파형을 기록해 기준과 비교하고 이상 소음에 경보를 울렸으며, AI 영상 검사도 함께 썼다. 세계경제포럼은 2022년 3월 이 공장을 '등대공장'으로 선정했다.

주요 수치

-36%허페이 공장의 고객 신고 불량률회사 발표[1][2]
-56%허페이 공장의 생산 리드타임회사 발표[1]
+45%허페이 공장의 노동생산성회사 발표[1]

시사점

공장은 소리 분석과 AI 영상 검사를 함께 써 출하 전에 결함을 찾아냈다. 회사가 발표한 성과는 디지털 전환 전체에 대한 것으로, AI 검사만의 기여도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China's 'lighthouse factories' boost quality manufacturing
    Xinhua (Belt and Road Portal)2023년 6월 26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Midea Group (PR Newswire)2022년 3월 30일

메이디는 징저우와 허페이 공장이 세계경제포럼 등대공장 네트워크에 들어갔다고 알렸다. 1,100개가 넘는 품목을 만드는 허페이 세탁기 공장에 대해서는 가치사슬 전반의 AI·사물인터넷 적용으로 리드타임 56% 단축, 고객 신고 불량률 36% 감소, 노동생산성 45% 향상을 거뒀다고 밝혔다.

[2]Xinhua (Belt and Road Portal)2023년 6월 26일

신화통신은 메이디의 등대공장 5곳 가운데 하나인 허페이 메이디 세탁기 공장을 찾았다. 세탁기마다 작동음을 기준과 비교해 이상 소음이 있으면 경보를 내는 성문(聲紋) 검사 시스템을 AI 영상 검사와 함께 쓰는 모습을 소개했다. 공장 디지털화 책임자는 이런 검사 기술 도입 뒤 제품 불량률이 36% 줄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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