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일금고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금고 도장 AI 비전 검사
선일금고는 도장 공정에 AI 비전 검사를 도입해 불량률을 3%에서 0.5%로 낮추려 한다
문제
선일금고가 만드는 모든 금고는 도장 공정을 거치는데, 도장 불량률이 3% 수준이었다. 불량품은 폐기해야 해 중소 제조사에 적지 않은 폐기 비용이 생겼다.
접근 방식
1972년 설립된 회사는 전산화와 제조실행시스템(MES) 구축 등 스마트공장 사업을 다섯 차례 마쳤다. 정부와 삼성전자의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AI트랙'에서 사업비 75%(최대 3억 원)를 지원받아 AI 비전 카메라로 도장 불량을 판정하고, 앞선 공정에서 남은 기름을 닦는 작업 절차를 표준화했다.
주요 수치
3% → 0.5%AI 검사 도입 전 도장 불량률과 회사가 기대하는 목표 불량률
75%AI트랙이 지원하는 사업비 비율(최대 3억 원)
시사점
여러 차례 진행한 디지털화로 AI에 쓸 공정 데이터와 시스템을 갖췄다. 회사는 불량률 0.5% 목표의 달성 여부를 측정한 결과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etro Seoul (메트로신문)2026년 10월 13일
메트로신문은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중소 제조사들이 ‘스마트 비즈 엑스포 2026’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1972년 설립된 선일금고가 AI 비전 카메라로 도장 불량을 판정하고 기름 제거 공정을 표준화했다고 소개하며, 연구소장은 불량률을 3% 수준에서 0.5%까지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I트랙 참여 기업은 사업비의 75%, 최대 3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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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