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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헬스케어·바이오2023 – 진행 중

모더나

챗GPT 엔터프라이즈 전사 도입과 인사·IT 조직 통합

모더나 직원들이 맞춤형 GPT 수천 개를 만들었고, 회사는 AI 중심으로 업무를 설계하려 인사와 IT 조직을 합쳤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모더나는 수천 명 규모의 인력으로 여러 신제품을 개발·출시하려 했다. 경영진은 대규모 채용 없이 이를 해내는 방법으로 전 직원의 일상적인 생성형 AI 활용을 택했다.

접근 방식

모더나는 먼저 사내 챗봇 mChat을 직원들에게 제공했고, 2024년에는 오픈AI의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직원 약 3,000명에게 도입했다. 직원들이 직접 맞춤형 GPT를 만들도록 장려했고, 임상팀의 백신 용량 검토를 돕는 GPT 등이 나왔다. 2025년까지는 인사와 기술 조직을 ‘피플 앤드 디지털 테크놀로지’ 부서로 합치고 인사 책임자 출신에게 맡겨, 어떤 일을 사람이 하고 어떤 일을 자동화할지 함께 설계하게 했다.

주요 수치

80%+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전 사내 챗봇 mChat을 사용한 직원 비율회사 발표[1]
3,000+2025년 중반까지 모더나에서 만든 맞춤형 GPT 수회사 발표[2]
750+2024년 4월 사내에서 쓰이던 맞춤형 GPT 수회사 발표[1]

시사점

모더나는 인사와 기술 계획을 함께 세우며 사람과 자동화가 맡을 업무를 정했다. 생산성 성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Moderna banks on OpenAI to accelerate mRNA research
    pharmaphorum2024년 4월 26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pharmaphorum2024년 4월 26일

파마포럼은 모더나와 오픈AI의 협력 확대를 보도하며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직원 약 3,000명이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쓰게 된다고 전한다. 사내에서 GPT 750개 넘게 쓰이고 mChat 사용률이 80%를 넘었다고 소개하고, 임상팀을 돕는 ‘Dose ID’ GPT를 설명했다. AI 덕분에 직원 약 6,000명으로 기존 방식이라면 10만 명이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스테판 방셀 CEO의 주장도 실었다.

[2]UNLEASH2025년 6월 27일

트레이시 프랭클린 최고인사·디지털기술책임자는 인사와 IT를 ‘피플 앤드 디지털 테크놀로지’ 부서로 통합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인력 계획에서 ‘업무 계획’으로 관점을 바꿔 어떤 일을 사람과 기술이 각각 맡을지 정한다고 설명한다. 언리시는 모더나가 맞춤형 GPT를 3,000개 넘게 만들었고 현재 직원이 약 5,000명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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