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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융·보험2023 – 진행 중

모건스탠리

재무상담사용 'AI @ 모건스탠리 어시스턴트'

모건스탠리의 GPT-4 기반 사내 리서치 비서를 재무상담사 팀의 98%가 쓰게 됐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공급사 자료 ↗

문제

모건스탠리 자산관리 부문의 재무상담사들은 약 10만 건에 이르는 리서치 보고서와 내부 문서를 뒤져 고객 질문에 답해야 했다. 필요한 내용을 찾는 데 드는 시간만큼 고객 응대 시간이 줄었다.

접근 방식

회사는 2023년 3월 오픈AI와의 협력을 발표한 뒤, 자체 문서를 근거로 상담사 질문에 답하는 GPT-4 기반 사내 비서를 만들어 같은 해 9월 전면 배포했다. 확대 전에는 상담사와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답변을 채점하는 평가 체계를 먼저 만들었다. 2024년에는 고객 동의를 받아 상담 내용을 기록하고 후속 이메일 초안을 만들어 주는 도구 '디브리프(Debrief)'를 추가했다.

주요 수치

98%어시스턴트를 도입한 재무상담사 팀 비중(2024년 6월)회사 발표[1][2][4]
~100,000어시스턴트가 근거로 삼는 리서치 보고서·문서 수회사 발표[3]
6 months오픈AI 협력 발표(2023년 3월)부터 전면 배포(2023년 9월)까지 걸린 기간회사 발표[1]

시사점

직원이 사내에서 쓰는 비서로, 확대 전에 상담사와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답변을 채점했다. 회사와 오픈AI가 밝힌 98%는 상담사 팀 단위 채택률이며, 시간 절감이나 매출 효과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Morgan Stanley's Open AI-powered solution for advisors has expanded
    InvestmentNews2024년 6월 28일언론 기사
  2. Morgan Stanley (OpenAI customer story)
    OpenAI2024년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Morgan Stanley2024년 6월 25일

모건스탠리는 고객 동의를 받아 상담 내용을 기록·요약하고 후속 이메일 초안을 만들며 세일즈포스에 기록을 남기는 오픈AI 기반 도구 '디브리프'를 출시했다. 2023년 3월 오픈AI와의 협력을 발표하고 같은 해 9월 어시스턴트를 전면 배포한 경과를 설명하며, 재무상담사 팀의 98%가 어시스턴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2]InvestmentNews2024년 6월 28일

인베스트먼트뉴스는 디브리프 출시 소식과 어시스턴트 사용률이 98%에 이르렀다는 회사 발표를 전했다. 자산관리 부문 임원은 디브리프를 설명했으나 성과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3]Fortune2023년 9월 20일

CNBC가 보도한 내부 메모를 인용해, 'AI @ 모건스탠리 어시스턴트'가 2023년 9월 18일 출시됐고 상담사들이 약 10만 건의 리서치 보고서와 문서를 검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한다. 회사 관계자는 오픈AI의 GPT-4 기반이라고 밝혔으며, 상담사들이 주로 묻는 질문 유형도 소개했다.

[4]OpenAI2024년

오픈AI는 모건스탠리 재무상담사 팀 중 어시스턴트를 적극적으로 쓰는 비율이 98%를 넘었다고 밝혔다. 회사가 먼저 평가 체계를 만들어 상담사와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답변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채점했고, 이후 오픈AI와 함께 문서 검색 방식을 개선했다고 설명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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