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공우주국
퍼서비어런스 AEGIS 자율 암석 표적 선정
퍼서비어런스는 탑재 AI로 지구의 지시 없이 암석 2개를 골라 분석했다
문제
퍼서비어런스는 화성에서 이동하다가 과학적 가치가 있을 만한 표적을 만났다. 지구에서 표적을 고르려면 임무팀이 개입해야 했다.
접근 방식
NASA 제트추진연구소는 과학자들이 지정한 특징에 맞는 표적을 고르는 AEGIS를 개발했다. 2022년 5월 18일 이 소프트웨어는 암석을 골라 퍼서비어런스의 슈퍼캠 레이저로 분석하도록 지시했고, 지구에서 추가 지시는 없었다.
주요 수치
2NASA에 따르면 퍼서비어런스가 AEGIS의 도움으로 처음 표적을 선정해 분석한 암석 수
시사점
과학자들은 관심 있는 특징을 지정했고, 탑재 소프트웨어가 개별 표적을 골랐다. 이번에 입증된 자율성은 범위가 한정된 장비 작업에 국한됐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NASA2022년 5월 31일
NASA는 2022년 5월 18일 퍼서비어런스가 AEGIS를 처음 사용한 일을 기록했다. 소프트웨어가 암석 2개를 골라 슈퍼캠 관측을 지시했고, 지구의 임무팀은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