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비젼
오송 공장 콘택트렌즈 AI 비전 검사
콘택트렌즈 업체 네오비젼, AI 검사로 최종 불량률을 약 1%에서 0.01% 수준으로 낮췄다고 밝혀
문제
네오비젼은 작업자가 육안으로 렌즈를 하루 약 3,000개씩 검사했고, 불량 판정 기준은 작업자의 숙련도와 피로도에 따라 달랐다. 자체 제작한 반자동 확대 검사기로 하루 1만 개 안팎까지 늘렸지만 최종 불량률은 1% 수준에 머물렀다.
접근 방식
네오비젼은 2025년 12월 인터뷰 기준 약 3년 전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에 선정되면서 AI 도입을 시작했다. 3세대 AI 비전 검사 시스템은 100만 건이 넘는 불량 데이터로 학습시켰다. 헤럴드경제는 시스템을 구축한 협력업체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주요 수치
~1% to ~0.01%AI 검사 도입 전후 최종 불량률, 회사 부사장 설명(백만 개당 약 100~200개)
~25,000 per worker per dayAI 검사 시 작업자 1인당 하루 검사 렌즈 수(육안 약 3,000개, 헤럴드경제는 8배 넘게 늘었다고 보도)
시사점
직원 약 70명 규모의 공장이 육안 검사를 AI로 바꾼 뒤 검사 처리량과 불량률이 모두 개선됐다고 밝혔다. 수치는 부사장이 인터뷰에서 밝힌 회사 측 설명이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Herald Economy (헤럴드경제)2026년 1월 2일
헤럴드경제가 청주 오송 공장에서 네오비젼 부사장을 인터뷰했다. 부사장은 육안 검사 하루 약 3,000개, 반자동 확대 검사기 약 1만 개, AI 비전 검사 작업자 1인당 약 2만 5,000개의 세 단계를 설명했다. 불량률은 도입 전 약 1%, 도입 후 약 0.01%라고 밝혔다. 공장 인원은 현재 약 70명이며 100명 이상으로 늘 전망이고, 부사장은 AI 도입으로 일자리가 줄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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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