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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공2019 – 진행 중

뉴욕시

FDNY ALARM 화재 위험 점검 우선순위 선정

뉴욕시가 머신러닝 위험 점수로 약 33만 개 건물의 화재 점검 우선순위를 정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소방국은 많은 건물 가운데 점검 우선순위를 정해야 했다. 점검 일정에는 화재 가능성과 민간인 피해 가능성이 모두 반영되어야 했다.

접근 방식

내부 분석 팀이 ALARM을 만들어 2019년 11월 처음 사용했다. 이 시스템은 건물 화재 가능성에 대한 머신러닝 추정치에 부상 및 사망 위험 비율을 결합한다. 건물별 점수는 위험 기반 점검 프로그램의 일정 수립에 쓰였다.

주요 수치

~330,000점검 대상 건물 식별 번호 수, 뉴욕시 집계회사 발표[1]

시사점

시는 운영 중인 일정 수립 도구를 기록으로 남겼다. 화재나 사상자가 줄었다는 측정치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Summary of Agency Compliance Reporting of Algorithmic Tools: CY 2023
    New York City Office of Technology and Innovation2024년 3월회사 자료

출처 요약

[1]New York City Office of Technology and Innovation2024년 3월

시의 목록 문서는 ALARM이 화재 점검 일정에 쓰인다고 기록했고 첫 사용 시기를 2019년 11월로 적었다. 내부에서 만든 모델이 점검 대상 약 33만 개 건물에 쓰인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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