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노야쿠
본사 일상 업무용 Copilot, NotebookLM, exaBase
니혼노야쿠 경영기획 부서는 AI로 일상 업무의 80% 이상을 줄였다고 밝혔다
문제
본사 직원들은 회의록, 문서, 데이터 차트 같은 일상 업무에 시간을 많이 썼다. 해외 그룹사에는 여러 언어로 자료를 공유해야 하기도 했다.
접근 방식
본사 직원들은 ChatGPT가 나온 뒤인 2023년경부터 생성형 AI를 쓰기 시작했다. Microsoft Copilot, NotebookLM, exaBase 에이전트 AI를 회의록, 문서 초안 작성, 데이터 시각화에 썼다. 그룹사에 보낼 다국어 자료와 대시보드도 AI로 만들었다.
주요 수치
8割以上AI가 줄인 경영기획 부서의 일상 업무 비중(인터뷰에서 경영기획 담당자가 밝힌 수치)
시사점
경영기획 부서는 자료를 다듬기 전에 먼저 AI로 데이터를 빠르게 정리해 논의를 시작할 수 있게 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화학·소재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전략·조직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SHIFT AI2026년 6월 26일
니혼노야쿠의 경영기획 책임자와 스마트농업 담당 매니저를 인터뷰한 기사다. 두 사람은 회의록, 문서, 데이터 시각화, 그룹사용 다국어 자료에 Copilot, NotebookLM, exaBase를 쓴다고 설명했다. AI가 경영기획의 일상 업무를 80% 이상 줄였고 본사 사용률은 100%에 가깝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