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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금융·보험2025 – 진행 중

누툰

AI 음성 상담원 조이를 활용한 채권 추심

누툰의 AI 음성 상담원 조이, 자사 채권에서 한 달에 700만 랜드 가까이 회수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추심 및 업무 프로세스 아웃소싱 회사인 누툰은 대규모 채권 포트폴리오를 전화로 추심한다. 사람 상담원이 걸 수 있는 전화에는 한계가 있고, 통화 품질도 점검해야 했다.

접근 방식

누툰은 조이를 자체 개발했다. 개발팀은 기존 대규모 언어 모델을 조합하고 그 위에 자체 추심 분석 기능을 얹었다. 조이는 고객의 신원을 확인하고, 상환 조건을 협상해 사람 상담원 없이 합의까지 마무리한다. 복잡한 건은 요약과 함께 실제 상담원에게 넘긴다. 고객이 얼마나 갚을 가능성이 있는지 예측하고 통화 중 어조도 조정한다. 두 번째 기능은 사람 상담원의 모든 통화를 100개가 넘는 기준으로 채점한다. 조이는 약 1년 동안 영어로 누툰의 원금 300억 랜드 규모 포트폴리오, 8만 개가 넘는 계좌를 다뤘다. 누툰은 7월부터 아웃소싱 추심 고객사에 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었다.

주요 수치

월 1,000만 랜드 가까이누툰 발표 기준 조이가 회수하는 금액회사 발표[1]
700만 랜드 가까이누툰 발표 기준 180만 건이 넘는 통화로 지난달 회수한 금액회사 발표[1]
4,000만 랜드 이상누툰 발표 기준 누툰 회계연도 시작 이후 회수한 금액회사 발표[1]

시사점

누툰은 에이전트를 먼저 자사 채권에 적용했고, 같은 모델로 사람 상담원의 통화를 채점했다. 보도에는 조이 도입 전 추심액이 나와 있지 않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I debt collector rakes in R10m per month
    ITWeb2026년 6월 19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ITWeb2026년 6월 19일

ITWeb은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누툰 AI 랩 출범과 에이전트형 추심 시스템 조이를 보도했다. 월 회수액, 통화 건수, 추심 금액에 대한 누툰의 수치를 전했고, 기존 언어 모델 위에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통화 채점 기능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3일 · 수정일 2026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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