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ME
NZ 헤럴드의 머신러닝 기사 추천 엔진 카르마
NZME의 추천 엔진이 추천 기사의 클릭률을 21%, 접속 시간을 9% 끌어올렸다
문제
NZME는 NZ 헤럴드를 가볍게 읽는 독자를 유료 구독자로 바꾸고 광고 노출도 늘리길 원했다. 기존 추천 엔진은 부하가 커서 이전 클러스터에서 한 번 돌리는 데 약 2시간이 걸렸고, 개선을 반복할 시간이 거의 없었다.
접근 방식
NZME 데이터팀은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의 도움으로 BigQuery ML을 써서 첫 추천 엔진을 만들었다. 이어 카르마라는 두 번째 버전을 설계했다. 이 엔진은 읽은 기사가 비슷한 독자를 바탕으로 기사를 추천하고, 자연어 처리로 현재 기사의 맥락을 읽으며, 독자가 이미 본 기사는 뺀다. 결과는 캐시에 저장해 약 80밀리초 만에 기사 페이지에 내려보낸다.
주요 수치
21%두 엔진 전체의 추천 클릭률 증가, 구글 클라우드 기준
9%두 엔진 전체의 평균 접속 시간 증가, 구글 클라우드 기준
시사점
NZME는 추천 모델을 독자 참여도에 직접 연결했고, 이는 광고 노출과 구독 전환 양쪽에 영향을 준다. 회사는 현재 시간대별 모델과 콘텐츠 유형별로 가치가 얼마나 빨리 떨어지는지를 시험하고 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3년 5월 15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는 뉴질랜드 언론사 NZME가 BigQuery ML과 구글 애널리틱스 360으로 추천 엔진 카르마를 만든 과정을 소개했다. 추천 클릭률이 21%, 평균 접속 시간이 9% 늘었고 추천을 10억 건 넘게 제공했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3년 5월 15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