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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융·보험2025 – 진행 중

오션퍼스트 파이낸셜

자금세탁방지 실사와 채권 포트폴리오 검토를 위한 코파일럿

오션퍼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으로 채권 포트폴리오 검토를 6~8시간에서 약 15분으로 줄였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자산 133억 달러 규모의 은행 오션퍼스트는 하루 100~200건의 강화된 고객 실사를 처리했다. 복잡한 법인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6시간 넘게 걸리기도 했다. 채권 포트폴리오 검토에는 6~8시간이 들었다.

접근 방식

직원 약 150명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쓰기 시작했다. 조사 담당자는 피서브의 거래 데이터와 베라핀의 외부 데이터를 올려 거래가 고위험인지 판단한다. 코파일럿은 무디스 같은 출처로 채권 포트폴리오 금리도 비교한다. 은행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로 연결한 데이터브릭스도 써서, 직원이 대규모 언어 모델에 예금과 대출 데이터를 질문할 수 있게 했다. 채권 분석용 데이터브릭스는 보도 시점에 아직 베타 단계였다.

주요 수치

6~8시간 → 약 15분채권 포트폴리오 검토 시간(아메리칸 뱅커가 전한 은행 측 설명)회사 발표[1]
6시간 이상 → 5분실사에서 복잡한 법인의 실체를 파악하는 시간(은행 측 설명)회사 발표[1]
약 150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쓰기 시작한 직원회사 발표[1]

시사점

이 은행의 최고정보책임자는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 약 1년 반을 쓴 뒤에야 이 도구들이 쓸 만한 답을 냈다고 말했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How OceanFirst uses AI to investigate crime, analyze bonds
    American Banker2025년 12월 11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American Banker2025년 12월 11일

아메리칸 뱅커는 오션퍼스트가 자금세탁방지 실사와 채권 모니터링에 코파일럿을, 예금과 대출 데이터 조회에 데이터브릭스를 쓰는 방식을 설명했다. 은행이 밝힌 시간 절감 효과, 코파일럿 이용자 수, 하루 처리 건수를 제시했다. 이 은행의 최고정보책임자는 데이터 정리에 약 1년 반이 걸렸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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