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사법부(대법원 헌법·사회 제5재판부)
쿠리아(CURIA) 사건 분석·판결 초안 AI 비서
안디나, 쿠리아로 초안 작성 시간 기존 최대 3시간에서 약 1분으로 단축됐다고 보도
문제
페루 대법원의 판사와 직원은 기록을 검토하고 판단 근거를 담은 결정문을 쓰는 데 몇 시간을 썼다.
접근 방식
울리세스 야야 수메타 재판부장이 이끄는 제5재판부가 2025년 3월 14일 기록을 분석하고 결정문 초안을 만드는 생성형 AI 비서 쿠리아를 공개했다. 초안은 사람이 검토한다. 2026년 1월 4일에는 규범·판례 검색용 챗봇 형태가 리마, 리마 노르테, 전국 형사법원 등 하급법원 세 곳에서 가동됐다. 데이터베이스에는 결정문 50만 건 이상이 들어 있고 전국 600만 건까지 넓힐 계획이다.
주요 수치
~1 minute vs up to 3 hours안디나 보도에 나온 쿠리아 초안 작성 시간과 기존 방식 비교
500,000+엘 페루아노가 보도한 2026년 1월 기준 시스템에 통합된 결정문 수
시사점
재판부는 최종 결정자가 모든 AI 결과물을 확인하도록 했다. 안디나는 초안 작성에 약 1분이 걸린다고 보도했으나 수치 제공자나 독립적인 검증 결과를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gencia Andina2025년 3월 14일
국영 안디나 통신이 대법원 제5재판부의 쿠리아 공개를 보도했다. 기록 분석과 결정문 초안을 돕는 생성형 AI 비서이며 판사를 대체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작성 시간을 약 1분(기존 최대 3시간)으로 전한다.
[2]El Peruano2026년
관보 계열 뉴스 사이트가 쿠리아 챗봇이 2026년 1월 4일 고등법원 세 곳에서 가동됐다고 전한다. 사법 저장소를 검색하는 비서 역할이며 결정문 50만 건 이상이 들어 있고 600만 건까지 늘릴 계획이다. 재판부장은 사법 서비스를 돕는 도구일 뿐 대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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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