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건설 계약 검토를 위한 Azure OpenAI 어시스턴트
포스코이앤씨, AI 어시스턴트 도입 뒤 계약 검토 시간이 20% 줄었다고 밝혔다
문제
건설 계약 검토는 기술 요건이 담긴 긴 문서를 다뤘다. 전문가들은 관련 조항을 찾고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파악할 시간이 부족했다.
접근 방식
포스코이앤씨는 검색 증강 생성(RAG) 방식으로 Azure OpenAI 어시스턴트를 만들었다. 직원들은 일상 언어로 질문해 조항을 찾고 잠재 문제를 확인했다. 2024년 9월부터 전사에서 쓰기 시작했고, 사람과 AI가 검토 내용을 서로 교차 확인했다.
주요 수치
20%약 2주 걸리던 계약 검토 주기의 단축률, 포스코이앤씨 발표 기준
시사점
개선 효과는 이전에 약 2주가 걸리던 검토 주기를 기준으로 한다. 사람의 검토는 과정에 그대로 남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Newspim2024년 12월 3일
뉴스핌은 포스코이앤씨 담당자가 AI 계약 검토 시스템을 발표한 내용을 보도했다. 회사는 2024년 9월 전사 도입 이후 검토 시간이 20%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