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직원의 코딩과 지식 업무를 돕는 P-GPT 어시스턴트
포스코 직원, P-GPT로 3개월 걸릴 자동화 프로젝트를 1개월에 끝냈다고 밝혔다
문제
자동화 도구를 개발하는 직원들은 프로그래밍 지침을 찾고 오류를 해결하는 데 시간을 썼다. 광양 직원 한 명은 시간이 많이 들고 윤리적 위험도 있는 정산 업무를 자동화해야 했다.
접근 방식
포스코는 2023년 9월 사내 보안 환경에서 OpenAI 모델을 쓰는 P-GPT를 내놓았다. 직원들은 코딩 지원과 사내 문서 질의에 이를 활용했다. 광양 직원은 RPA 도구를 개발하면서 P-GPT의 모델 추천과 일정 안내를 활용했다.
주요 수치
1 month원래 3개월 걸리던 RPA 개발 업무를 끝내는 데 걸린 시간, 포스코 직원 설명 기준
시사점
개발 시간 단축은 특정 업무에 대한 한 직원의 설명에서 나왔다. 포스코 개발자 전체를 대상으로 측정한 평균은 아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제조
- 경영 기능
- IT·R&D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POSCO2024년 7월 24일
포스코는 2023년 9월 P-GPT를 내놓은 뒤 직원들이 이를 쓰는 모습을 소개했다. 광양 직원은 RPA 개발 업무를 3개월이 아니라 1개월 만에 끝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