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
레거시와 메인프레임 현대화의 탐색 단계와 제안서 작성에 쓴 Claude Code
PwC가 Claude Code로 레거시 코드 분석을 약 6주에서 약 2.5일로 줄였다
문제
PwC의 레거시와 메인프레임 현대화 사업부는 고객 프로젝트마다 탐색 업무에 몇 주를 썼다. 문서 검토, 이해관계자 인터뷰, 중간 산출물 작성이 여기에 들어간다. 제안 답변서와 명세서를 쓰는 일도 수작업이었다.
접근 방식
우사마 바길리 파트너가 이끄는 이 사업부는 Claude Code로 레거시 시스템을 분석해 결과, 권고안, 고객에게 바로 내밀 수 있는 발표 자료를 만들었다. PwC는 제안과 서비스 업무 흐름을 Claude 스킬과 플러그인으로 묶었다. 코치 플러그인이 리더와 컨설턴트 400명에게 첫 프롬프트를 안내하는 교육도 열었고, 3만 명 대상의 전사 교육 확대가 진행 중이었다.
주요 수치
약 2.5일기존 약 6주가 걸리던 레거시 코드 분석 업무에 든 시간, PwC 파트너 설명 기준
시사점
사업부를 이끄는 파트너는 몇 주 걸리던 탐색 업무가 이제 며칠이면 끝나고, 제안서 초안은 몇 분 안에 첫 버전이 나온다고 밝혔다. 페이지는 시간을 어떻게 측정했는지 밝히지 않는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전문 서비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Anthropic2026년 6월 6일
앤트로픽의 고객 사례는 PwC 레거시 현대화 사업부가 탐색 업무와 제안서 작성에 Claude Code를 쓴 과정과, 교육 한 번으로 400명이 이를 쓰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사업부 책임자는 6주 걸리던 일이 약 2.5일로 줄었다고 말했고, RFP 답변서 초안은 15~20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6년 6월 6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