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직원용 사내 구축형 생성형 AI 추론 서비스
퀄컴의 사내 AI 코딩 도구는 사용자가 1,000명을 넘었고 독점 데이터는 사내에 두었다
문제
퀄컴은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쓸 것으로 보고, 기밀 업무에 쓸 수 있는 통제된 대안을 원했다. 사내 문서와 지식재산에는 접근 통제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퀄컴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API로 추론 서비스를 만들었다. 이 서비스는 퀄컴의 추론 하드웨어를 탑재한 HPE ProLiant 서버에서 돌아간다. 직원들은 코드 생성과 문서 질의에 쓰고, 그 밖의 생성형 AI 작업에도 활용했다.
주요 수치
over 1,000HPE가 밝힌 코딩 도구 사용자 수
시사점
퀄컴은 기밀 문서 접근을 통제하기 위해 직원용 AI 작업을 사내 서버에서 처리했다. 생산성이 몇 퍼센트 개선됐는지는 측정해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Hewlett Packard Enterprise2024년
HPE는 퀄컴의 사내 구축형 추론 플랫폼과 직원용 애플리케이션을 설명했다. 코딩 도구 사용자가 1,000명을 넘었고, 질의응답 챗봇 사용자가 1,000명 더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