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군경찰
수배자 추적을 위한 코파카바나 안면인식
리우 안면인식 시스템 오류로 경찰이 무고한 여성을 경찰서로 데려갔다
문제
경찰은 거리 카메라로 당국의 수배자를 식별했다.
접근 방식
코파카바나의 카메라가 한 여성을 수배자로 지목했다. 경찰관들은 신분증이 없다는 이유로 이 여성을 경찰서로 데려갔다가 가족이 신원을 확인해 주자 풀어 줬다. 감시 명단에 오른 사람은 이미 수감 중이었고, 경찰은 데이터베이스 개선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이 사건에는 잘못된 일치와 낡은 감시 명단이 함께 얽혀 있었다. 여성은 가족이 신원을 확인해 준 뒤에야 풀려났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Jornal Correio2019년 7월 11일
코헤이우는 잘못된 신원 식별로 무고한 여성이 경찰서에 끌려갔다고 보도했다. 수배자는 2015년부터 수감 중이었고 경찰은 데이터베이스 개선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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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