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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조2019 – 진행 중

삼성전기

MLCC 외관 검사 딥러닝

삼성전기는 딥러닝 MLCC 검사를 도입해 불량 검출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삼성전기는 초소형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외관 불량을 찾아내야 했다. 기존 검사 장비로는 재검사가 필요한 제품도 남았다.

접근 방식

사내 AI 전문가들이 기존 검사 장비 데이터와 딥러닝으로 외관 선별기를 개발했다. 2019년 12월까지 MLCC 검사 프로젝트는 국내외 사업장에 이미 적용됐다. 회사는 불량 검출 정확도와 재검사율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회사는 검사 운영이 개선됐다고 밝혔으나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다. 더 넓은 AI 프로그램의 예상 절감액은 이 선별기의 실현 성과와 별개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삼성전기 극소형 전자부품 불량검사, AI가 맡는다
    Yonhap News Agency2019년 12월 12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Yonhap News Agency2019년 12월 12일

연합뉴스는 삼성전기가 AI MLCC 검사를 국내외 생산 사업장에 적용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검출 성능과 재검사 성능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지만 선별기의 수치 결과는 내놓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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