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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물류·운송2019 – 진행 중

사테어

견적 요청 이메일에 답하는 AI 어시스턴트 릴리

사테어의 AI 어시스턴트 릴리는 직원이 수작업으로 답했을 견적 요청의 58%를 처리했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항공기 부품 공급업체 사테어는 연간 이메일 약 600만 통을 받았고, 이에 답하는 고객서비스 직원은 전 세계에 약 230명이었다. 이메일 중 약 45만 통은 제품과 서비스 가격을 묻는 것이었다. 견적을 수작업으로 만드는 일은 더뎠고 고객이 오래 기다려야 했다.

접근 방식

사테어는 파트너사 아토스와 함께 2019년 6월 시작한 6주 시범 운영을 거쳐 구글 클라우드에서 어시스턴트를 설계하고 구축했다. 릴리는 들어오는 비정형 이메일을 Natural Language API로 읽고 제품명과 수량을 뽑아 이메일로 견적을 보낸다. 고객서비스 팀은 실시간 대시보드로 릴리의 성과를 확인한다.

주요 수치

58%출시 후 릴리가 자동 처리한, 고객서비스 팀이 아니었다면 수작업으로 보냈을 견적의 비중공급사 사례[1]
98%지금까지 맞게 나온 릴리의 견적 예측 비율공급사 사례[1]

시사점

사테어는 자동화를 기존 이메일 창구 뒤에 두었기 때문에 고객이 견적을 요청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없었다. 직원 시간은 다른 용건이 있는 고객에게 돌아갔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1년 11월 16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사테어와 아토스가 견적 요청 이메일을 읽고 견적으로 자동 회신하는 어시스턴트 릴리를 구축한 과정을 소개했다. 문제의 배경이 된 이메일량과 직원 수를 제시했고, 릴리가 수작업으로 보냈을 견적의 58%를 자동화했으며 견적 예측의 98%가 지금까지 맞았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1년 11월 16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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