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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헬스케어·바이오2025 – 진행 중

스크라이브 테라퓨틱스

가이드 RNA 편집 효율을 예측하는 딥XE 모델

스크라이브 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딥XE 모델로 적중률이 2배가 되고 가이드 RNA 스크리닝 규모가 절반 넘게 줄었다고 밝혔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회사의 캐스XE 유전자 편집기에 쓸 강력한 가이드 RNA를 설계하려면 보통 실험실에서 대규모 스크리닝을 해야 한다. 스크라이브는 효과가 높은 편집 분자의 설계를 앞당기고자 했다.

접근 방식

스크라이브는 크리스퍼-캐스X의 XE 변이체에서 가이드 RNA의 표적 편집 효율을 예측하는 독자 머신러닝 모델 딥XE를 만들었다. 회사는 2025년 9월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의 유전체 공학 학회에서 이 모델을 공개했다. 여러 가지 개량 XE 변이체, 표적 유전자, 분석 조건에서 모델을 시험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2배모델 사용 시 적중률 상승 폭(스크라이브 발표)회사 발표[1]
10% 미만위음성 비율(스크라이브 발표)회사 발표[1]
50% 이상스크리닝 규모 감소율(스크라이브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결과는 회사가 발표한 전임상 단계의 수치다. 스크라이브는 학습 데이터와 독립적인 검증 결과를 내놓지 않았다.

분류

경영 기능
IT·R&D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Scribe Therapeutics2025년 9월 9일

스크라이브는 보도자료에서 딥XE를 XE의 표적 편집 효율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최초의 머신러닝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적중률 2배 상승, 위음성 10% 미만, 민감도 90% 초과, 스크리닝 규모 50% 이상 감소를 제시했다. 기존 Cas9 기반 모델보다 성능이 좋았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3일 · 수정일 2026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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