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중대비리수사청
오픈텍스트 액셀러레이트 머신러닝 문서 검토
영국 중대비리수사청이 머신러닝 문서 검토를 도입했다가 누락된 검색 결과를 바로잡아야 했다
문제
중대비리수사청은 사기 수사에서 방대한 디지털 증거를 검토해야 했다. 수사관들은 모든 문서를 순서대로 읽지 않고도 관련 자료를 가려내야 했다.
접근 방식
수사청은 2017년 6월 액셀러레이트 실사용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머신러닝으로 문서를 분류하고 사람이 검토할 자료의 우선순위를 정했다. 이후 독립 검토는 설정 문제로 일부 문서가 검색에서 빠졌고 재설정과 재분석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문서의 우선순위를 정해도 증거 공개 여부는 여전히 사람 검토자가 판단했다. 설정 문제 때문에 검색이 원자료를 모두 포괄하는지 점검하는 일도 필요해졌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OpenText2018년 4월 10일
오픈텍스트는 2017년 6월부터 실사용 시범 운영이 성공적이었고 신규 사건을 액셀러레이트로 처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신러닝 문서 분석을 설명했지만 측정한 시간 절감 결과는 제시하지 않았다.
[2]Home Office2025년 3월 20일
독립 검토는 액셀러레이트를 사람이 하는 증거 공개 검토를 위해 자료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썼다고 설명했다. 또 설정 문제로 문서가 검색에서 누락됐고 이를 바로잡는 작업이 이어졌다고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