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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통·이커머스2023 – 진행 중

세븐일레븐재팬

신상품 기획용 생성형 AI

세븐일레븐재팬이 생성형 AI 상품기획 시스템을 만들어 첫 적용 부서의 회의 시간을 80% 줄였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일본 최대 편의점 체인에서 자체 브랜드 신상품 하나를 개발하는 데는 최대 10개월가량 걸렸다. 기획자는 판매 데이터, 제조사 정보, SNS 고객 반응을 읽은 뒤에야 기획안을 쓸 수 있었다.

접근 방식

회사는 2023년 오픈AI, 스태빌리티AI, 구글의 생성형 AI를 결합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만들어 매장 판매, 제조사 데이터, SNS를 분석하고 문구와 이미지가 담긴 상품 기획안 초안을 쓰게 했다. 먼저 한 부서에 적용했고, 2024년 봄부터 상품 기획에 쓰며 결과물은 자체 브랜드 '세븐 프리미엄'으로 내놓을 계획이었다.

주요 수치

-80%시스템을 처음 쓴 부서의 사내 회의 시간회사 발표[1][2]
up to -90%기대한 상품 기획 기간 단축 폭(목표치)회사 발표[1][2]

시사점

첫 적용 부서는 AI로 상품 기획안 초안을 작성하면서 회의 시간을 80% 줄였다. 회사는 도입 당시 기획 기간이 최대 90% 줄 것으로 기대했으며, NACS와 리테일 옵티마이저는 후속 실적을 전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7-Eleven Japan uses AI to develop new products
    NACS Daily (citing Nikkei Asia)2023년 11월 7일언론 기사
  2. 7-Eleven Japan optimises product planning with generative AI
    Retail Optimiser2023년 11월 15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NACS Daily (citing Nikkei Asia)2023년 11월 7일

미국 편의점협회 뉴스는 닛케이아시아를 인용해 세븐일레븐재팬이 오픈AI, 스태빌리티AI, 구글의 AI로 트렌드를 찾고 기획안을 쓰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미 쓰는 한 부서는 사내 회의를 80% 줄였고, 회사는 개발 기간이 최대 90%, 예컨대 10개월에서 1개월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2]Retail Optimiser2023년 11월 15일

판매·제조사·SNS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상품 문구와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을 2024년 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부서의 회의 시간 80% 감소와 기획 기간 최대 90% 단축 기대를 다시 소개했다. 직원 9000명 가까이가 이 기술을 쓰기 시작했다고도 썼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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