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
C3 AI 플랫폼 기반 예지정비
셸은 머신러닝 고장 예측을 시범 단계에서 장비 1만 3천 대 이상으로 넓혔다
문제
셸의 생산·정제·가스 설비에서 제어밸브, 펌프, 압축기 같은 핵심 장비가 갑자기 고장 나면 계획에 없던 가동 중단과 생산 손실이 생긴다.
접근 방식
셸은 2018년부터 C3 AI와 함께 센서 데이터를 읽어 고장이 날 가능성이 큰 장비를 찾아내는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 고장 전에 정비를 계획할 수 있게 했다. 2022년 초 상류·제조·통합 가스 부문 장비 1만 대에 적용됐고, 2026년 6월에는 AI 에이전트 기반 원인 분석을 더하는 다년 계약을 새로 맺었다.
주요 수치
시사점
같은 공급사와 8년에 걸쳐 시범 단계에서 전사 설비 규모로 넓혔다. 규모 수치는 모두 셸 경영진 발언을 실은 C3 AI 발표이며, '수억 달러' 가치는 C3 AI의 주장으로 셸은 자체 절감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C3 AI는 셸의 예지정비 프로그램이 상류·제조·통합 가스 부문 장비 1만 대 이상으로 확대돼 셸이 2021년 목표로 잡은 규모에 도달했다고 발표한다. 계획에 없던 가동 중단을 막기 위해 제어밸브, 펌프, 압축기 등을 감시한다고 설명하고, 목표 달성에 대한 셸 댄 제번스 부사장의 발언을 실었다.
석유공학회 매체가 장비 1만 대 달성 소식을 전하며 C3 AI가 밝힌 시스템 규모를 소개한다. 300만 개 이상의 센서에서 주당 200억 행의 데이터를 받고, 모델 약 1만 1천 개가 하루 1,500만 건 이상을 예측한다. 2021년 셸과 C3 AI의 5년 계약 갱신을 언급했으며, 절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C3 AI는 셸과 5년간 함께 일한 뒤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셸 댄 제번스 부사장은 수십 개 자산의 장비 1만 대 이상을 감시하고 있으며 비용 절감과 신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절감액은 제시하지 않았다.
셸이 새 다년 계약으로 C3 AI 신뢰성 솔루션을 전 세계 자산으로 넓히고 AI 에이전트 기반 원인 분석을 더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협력이 2018년에 시작됐고 현재 장비 1만 3천 대 이상을 감시한다고 쓰고, ‘수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냈다는 C3 AI의 주장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