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AI 정수장
수자원공사가 AI 운영을 정수장 한 곳에서 43곳으로 넓히고 연간 운영비 111억원 절감을 보고했다
문제
국가 물 공기업인 한국수자원공사는 대규모 광역정수장을 운영하며 약품 투입, 펌프 에너지, 설비 점검을 운영자의 판단에 의존해 왔다. 약품과 전력은 주요 운영비이고, 판단 착오는 수돗물 수질에 영향을 준다.
접근 방식
공사는 화성정수장에서 약품 투입을 자동으로 정하는 AI 운영 체계를 개발하고 에너지 관리, 설비 예지정비, 영상 기반 안전 감시를 붙였다. 화성 시범사업은 2022년 4월 마무리됐다. 이후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으로 넓혔고, 2026년 4월에는 베트남 호찌민 정수장에 약 11억원 규모로 첫 해외 수출 계약을 맺었다.
주요 수치
시사점
수자원공사는 같은 공정을 쓰는 정수장에서 약품·전력 사용을 줄였다고 보고했고, 한 곳의 시스템을 수십 곳으로 확대했다. 절감 수치는 공사가 발표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수자원공사는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에 AI 정수장 기술을 도입해 약품 투입 공정을 최적화했다. 공사는 이로써 연간 운영비 111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수자원공사가 약 11억원 규모로 베트남 호찌민 껀동 정수장에 AI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한다. 이 기술은 화성정수장에서 처음 개발됐고, 이를 쓰는 국내 대형 정수장 43곳이 연간 약 110억원을 아낀다는 회사 측 설명을 전한다. 사업 범위는 약품 자동 투입, 에너지·설비 관리, 영상 감시다.
아쿠아테크는 수자원공사와 오픈AI의 협력, 화성 AI 정수장 운영을 전했다. 이 정수장이 2023년 세계경제포럼 등대 네트워크에 선정됐고 40곳 넘게 확대 중이라고 전한다. 세계경제포럼 평가문을 인용해 약품 사용 19% 감소, 노동 효율 42% 개선, 전력 소비 10% 감소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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