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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헬스케어·바이오2021 – 진행 중

싱헬스(SingHealth)

SELENA+ AI 망막 영상 검진

싱헬스, SELENA+로 사람 판독자의 업무량이 50% 넘게 줄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싱가포르는 중증 안질환 위험 환자를 가려낼 훈련된 인력이 부족했다.

접근 방식

싱가포르 국립안과센터, 싱가포르 안연구소, 싱가포르국립대 컴퓨팅대학이 SELENA+를 개발했다. 이 딥러닝 시스템은 망막 사진에서 질환을 분석했다. 싱가포르 보건부 장관은 2021년 11월 폴리클리닉 20곳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more than 50%싱헬스 발표 기준 사람 판독자의 업무량 감소율회사 발표[2]

시사점

싱헬스는 도입이 확대되면서 판독 업무량이 줄었다고 밝혔다. 진단 성능과 현지 인프라도 검진의 경제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꼽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Singapore Ministry of Health2021년 11월 9일

보건부 장관은 SELENA+ 개발 주체를 밝히고 폴리클리닉 20곳에 도입했다고 확인했다. 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안질환을 찾아내는 이 시스템의 역할을 설명했다.

[2]SingHealth2022년 6월 1일

싱헬스는 SELENA+로 사람의 판독 업무량이 50% 넘게 줄었고 전국으로 도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 임상의들은 검진의 경제성이 임상 성능과 운영 환경에 달려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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