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
Azure OpenAI 작업안전분석과 업무 지식 챗봇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 사업장에 AI가 만든 작업안전분석을 도입했다
문제
새로운 작업이나 설비 변경에는 상세한 작업안전분석이 필요했다. 직원은 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관리자 검토를 위해 안전 조치를 문서로 남겨야 했다.
접근 방식
SK디스커버리는 작업 매뉴얼, 안전 규정, 과거 평가 문서를 Azure OpenAI Service에 연결해 작업안전분석을 생성했다. 작업자는 시스템과 작업을 논의하며 잠재 위험을 파악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SK케미칼 사업장에서 활발히 쓰이고 있고 업무 지식 챗봇도 도입됐다고 밝혔다. 그룹 전체 확대는 계획 단계였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이 도입 사례는 문서 생성을 기존 안전 지식과 현장 논의에 연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안전이 개선됐다고 밝혔지만 사고율이나 준비 시간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화학·소재
- 경영 기능
- 생산·품질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1월 16일
마이크로소프트는 SK케미칼에서 이미 쓰는 AI 생성 안전 평가와 도입된 업무 지식 챗봇을 소개했다. 안전이 정성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으며, 현재 사업장 사용과 그룹 전반으로의 확대 계획을 구분해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