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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건설·엔지니어링2025 – 진행 중

스칸스카(Skanska)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Safety Sidekick

스칸스카의 Safety Sidekick 초기 사용자들은 안전 브리핑 준비 시간이 줄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스칸스카는 작업자가 브리핑을 준비하고 바뀌는 현장 상황에 대응할 때 회사의 안전 정보를 활용하기를 바랐다.

접근 방식

스칸스카의 데이터 솔루션팀과 IT팀이 사내 생성형 AI 도구로 Safety Sidekick을 만들었다. 직원들은 모바일이나 데스크톱으로 접속해 안전 관련 질문을 하고 작업 전 안전 회의 자료를 준비했다. 현장 상황 사진을 올려 질문할 수도 있었다. 스칸스카는 확대 도입에 앞서 초기 사용자와 함께 이 도구를 시험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보고된 효과는 준비 시간과 참여도에 관한 것이다. 스칸스카는 이 효과를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고 재해율에 미친 영향도 밝히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With AI, ‘walk before you run’: Skanska USA exec
    Construction Dive2025년 5월 21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Construction Dive2025년 5월 21일

스칸스카 USA 빌딩의 최고전략책임자는 Safety Sidekick의 도입 기능과 단계별 시험을 설명했다. 초기 사용자들이 브리핑 준비가 빨라지고 현장 참여가 나아졌다고 말했다면서도 수치로 된 결과는 내놓지 않았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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