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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물류·운송2018 – 진행 중

쏘카

AI 기반 차량 배치·가격·점검 운영

AI 운영을 첫 연간 흑자의 배경으로 꼽은 카셰어링 업체는 직원 한 명이 차량 1000~2000대를 관리한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쏘카는 직원 없이 고객이 직접 빌리고 반납하는 차량 약 2만 대를 운영해, 파손·오염·사고·정비 필요를 인수인계 때 직원이 확인할 수 없다. 회사는 오랫동안 적자였고 2021년 영업손실은 209억원이었다.

접근 방식

회사는 2018년부터 운영을 자체 모델 중심으로 바꿨다. 수요 예측으로 차량 배치와 가격을 정하고, 예약 최적화 프로그램이 예약 시간대를 재배치해 차량당 이용을 늘린다. 파손 탐지 시스템 '엑시다'는 고객이 올린 사진을 검토해 수리가 필요하면 사고 담당자에게 알리고, 사진 분석으로 세차 필요 여부를 판단하며, 주행 데이터로 미신고 사고와 보험 사기를 찾아낸다.

주요 수치

50 → 1,000–2,000직원 1인당 관리 차량 대수(창업 초기→2025년)회사 발표[2]
KRW 9.4B회사가 AI 기반 운영 덕으로 돌린 2022년 첫 연간 영업이익회사 발표[1]
-19.1%2023년 2분기 차량 정비비 전년 대비 증감률회사 발표[2]

시사점

회사는 2022년 흑자 전환을 AI 운영 덕으로 봤지만 공개 수치에는 그해 37.6% 매출 증가 같은 다른 변화가 섞여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직원 1인당 관리 차량은 창업 초기 약 50대에서 현재 1000~2000대로 늘었다.

분류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쏘카 첫 연간 영업흑자 달성… 2022년 영업이익 94억원
    Byline Network2023년 2월 15일언론 기사
  2. 쏘카, AI로 차량 운영 수익·효율 챙긴다
    Newstomato2025년 3월 12일언론 기사
  3. 위플로, 쏘카와 업무협약 체결
    Venture Square2024년 11월 12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Byline Network2023년 2월 15일

쏘카의 2022년 실적, 즉 매출 3976억원(37.6% 증가)과 2021년 209억원 적자 뒤 첫 연간 영업이익 94억원을 보도한다. 회사는 2018년부터 추진한 AI 기반 사업 운영을 흑자 요인으로 들었다. 수요 기반 차량 배치와 가격 결정, 예약 최적화, 미신고 사고 자동 적발, 정비 효율화, 주행 데이터 기반 보험 사기 탐지가 여기에 포함된다.

[2]Newstomato2025년 3월 12일

약 2만 대 차량에 쓰는 쏘카의 AI 도구, 즉 파손 탐지 시스템 엑시다, 사진 기반 세차 판단, 날씨를 반영한 세차 일정 조정을 소개한다. 창업 초기 직원 한 명이 약 50대를 관리했지만 지금은 1000~2000대를 맡는다고 전하고, 2023년 2분기 정비비가 전년보다 19.1% 줄었다는 회사 IR 자료를 인용한다.

[3]Venture Square2024년 11월 12일

쏘카와 AI 점검 스타트업 위플로의 업무협약을 전한다. 쏘카는 이미 고객이 찍은 사진을 AI로 분석해 수리 여부를 판단하고 있으며, 고객 개입 없이 파손 사진을 자동 촬영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공동 실증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성과는 발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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