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싯 의회
아동 사회복지 분야 AI 기록 도구 '매직 노트' 시범 도입
서머싯 의회, 직원 20명 시범 운영에서 AI 기록 도구로 주당 행정 시간 46% 줄여
문제
아동 복지 담당 사회복지사들은 면담 기록과 평가서, 사례 기록을 쓰는 데 한 주의 상당 부분을 썼다.
접근 방식
의회는 베임(Beam)이 만든 생성형 AI 도구 '매직 노트'를 시험했다. 녹음한 면담을 보고서와 사례 기록으로 바꿔 주는 도구다. 아동 사회복지과와 업무지원팀 직원 20명이 참여했고, 의회는 시범 운영 뒤 일선 사회복지사로 확대하기로 했다.
주요 수치
46%시범 운영 직원 20명의 주당 행정 시간 감소율(의회 발표)
about 11 hours시범 운영에 참여한 실무 담당자 1인당 주간 절감 시간
65%평가서와 보고서 제출이 빨라진 정도
95%계속 쓰고 싶다고 답한 시범 운영 직원 비율
시사점
시간 절감 폭은 실무 담당자가 가장 커서 1인당 주 11시간가량이었다. 다만 직원 20명 규모 시범 운영에서 의회가 직접 밝힌 수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Somerset Council2025년 9월 4일
의회는 아동 사회복지 부문 직원 20명이 참여한 매직 노트 시범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시간 절감 폭과 계속 사용 의향, 확대 계획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