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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조2025 – 진행 중

서플러스글로벌

반도체 장비 해체·부품 선별 공정 AI 적용

중고 반도체 장비 업체가 장비 해체와 부품 선별에 AI를 적용해 생산성 66.7% 향상을 보고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서플러스글로벌은 중고 반도체 장비를 거래하고, 장비를 해체해 다시 쓸 부품을 회수하는 이른바 '하베스트' 공정을 운영한다. 해체와 선별·회수 작업의 처리량이 되팔 수 있는 부품의 양을 좌우한다.

접근 방식

회사는 약 170개 사업장의 AI 전환을 지원한 산업통상부 'AI팩토리 선도 프로젝트'에 참여해 장비 해체와 부품 선별·회수 공정에 AI를 적용했다. 산업통상부는 먼저 착수한 42개 사업장을 점검한 뒤 2026년 8월 이 결과를 공개했다.

주요 수치

+66.7%장비 해체·부품 선별 공정 생산성회사 발표[1][2][3]

시사점

AI는 재판매할 수 있는 부품의 양을 좌우하는 장비 해체·부품 회수 작업에 적용됐다. 산업통상부는 발표한 생산성 향상 수치의 측정 방법과 비교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산업
제조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정부 지원사업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I 전환 사업장…생산성 30% ↑, 불량률 16% ↓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2026년 8월 4일정부 자료

출처 요약

[1]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2026년 8월 4일

산업통상부는 약 170개 사업장을 지원한 AI팩토리 선도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했다. 먼저 착수한 42개 사업장을 점검해 생산성이 평균 30.1% 오르고 불량률이 15.5% 내렸다고 밝힌다. 장비 해체와 부품 선별·회수에 AI를 적용해 생산성을 66.7% 높인 서플러스글로벌 등 기업별 성과를 나열하며, 측정 방법은 설명하지 않는다.

[2]Etoday2026년 8월 4일

같은 날 산업통상부 점검 결과를 보도하면서 서플러스글로벌을 사례로 든다. 재활용을 위한 반도체 장비 해체와 부품 선별·회수에 AI를 적용해 생산성이 66.7% 올랐다고 전하며, 시스템이나 비용에 대한 설명은 없다.

[3]Korea Data Economy News2026년 10월 5일

제조 AI 성과를 분석하면서 서플러스글로벌을 포함한 산업통상부의 기업별 수치를 다시 전한다. 점검한 42곳은 지원 사업장의 4분의 1 수준으로 성과가 먼저 나타난 곳이라는 한계를 지적하고, 제조기업 504곳 중 82.3%가 경영에 AI를 쓰지 않는다는 조사도 인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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