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대학
직원 문서 작성과 사내 프로그래밍용 ChatGPT
도호쿠대학은 교직원 약 200명이 업무에 ChatGPT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
직원들은 영상 대본을 처음부터 써야 했고,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무를 자동화할 때 재사용할 코드를 찾아다녔다. 적절한 예시나 잘 아는 동료가 항상 있는 것은 아니었다.
접근 방식
대학은 2023년 5월 ChatGPT를 도입했다. 사무직·기술직 직원과 교원이 글 초안을 쓰고 사내 코드를 검토하는 데 활용했다. 직원들은 서면 요구사항으로 구글 앱스 스크립트를 생성하고, 키워드로 영상 대본의 다른 안을 만들기도 했다.
주요 수치
約200名시스템을 쓰는 사무직·기술직 직원과 교원 수(약), 대학 발표
시사점
대학은 준비 시간이 줄었다고 밝혔지만 생산성을 수치로 비교해 공개하지는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교육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IT·R&D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Tohoku University2023년 5월 18일
대학은 사용자 약 200명과 글쓰기·프로그래밍 분야의 실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대본 준비 시간이 줄었다고 밝혔지만 측정한 절감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