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고지대 카메라를 활용한 AI 재해 탐지
도쿄도는 고지대 카메라 4대를 쓰는 AI 재해 탐지의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문제
재해 직후 공무원은 도시 전역의 피해 정보를 충분히 갖지 못했다. 정보를 직접 모으고 해석하느라 상황 파악이 늦어졌다.
접근 방식
히타치는 고지대 카메라 영상에서 대형 화재, 연기, 붕괴한 건물을 분석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탐지된 위치와 피해 정보를 함께 보여 주었다. 검증 훈련을 거쳐 2024년 3월 1일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주요 수치
4본격 운영 시 사용하는 카메라 수, 검증 때는 2대, 히타치 발표
시사점
이 시스템은 재해 평가의 첫 단계를 지원했다. 히타치는 검증에서 정보 수집이 빨라졌다고 밝혔지만 단축 시간은 수치로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Hitachi2024년 3월 1일
히타치는 도쿄도의 카메라 기반 재해 탐지 시스템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검증에서 정보 수집 시간이 짧아졌고, 운영 시작과 함께 카메라가 2대에서 4대로 늘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