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업통상부(DBT)
직원 1,000명 대상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시범 운영
영국 기업통상부의 코파일럿 시범 운영에서 시간 절감은 있었지만 생산성 향상의 근거는 나오지 않았다
문제
기업통상부는 범용 AI 비서가 공무원의 문서 작성, 요약, 회의 업무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한 뒤 확대 도입 여부를 정하려 했다.
접근 방식
2024년 10~12월 직원 1,000명에게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라이선스를 줬다. 약 70%는 지원자였고 30%는 무작위로 뽑았다. 평가는 사용 기록, 일지 조사, 설문, 인터뷰를 썼고 비교를 위한 대조군을 뒀다.
주요 수치
1,0002024년 10~12월 시범 운영에 배정된 코파일럿 라이선스 수
72%만족 또는 매우 만족이라고 답한 사용자 비율(더 레지스터 보도, 시빌서비스월드는 3분의 2를 넘는 것으로 보도)
1.14사용자 1인당 근무일 하루 평균 코파일럿 사용 횟수
시사점
대부분의 사용자가 주로 글쓰기에서 시간을 아꼈다고 답했지만, 그것이 성과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다. 생산성은 시범 운영의 주된 목표가 아니어서 관련 자료도 거의 모으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Civil Service World2025년 9월 10일
기업통상부가 3개월간 라이선스 1,000개로 진행한 평가를 전한다. 대부분 사용자가 주로 글쓰기에서 시간을 아꼈고, 일정 조율과 이미지 생성은 오히려 더 걸렸다. 시간 절감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근거는 없었고 환각 현상도 보고됐다.
[2]The Register2025년 9월 4일
더 레지스터는 같은 시범 운영에서 만족도가 72%, 하루 평균 코파일럿 사용이 1.14회였다고 전했다. 이메일 요약은 빨라졌지만 엑셀 분석은 느리고 덜 정확했다. 평가에서 생산성 향상의 뚜렷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생산성은 주된 목표가 아니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