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군
웹 기반 생성형 AI 도구의 직원 사용
미국 우주군이 데이터 처리와 승인 문제를 이유로 웹 기반 생성형 AI 사용을 중단시켰다
문제
우주군 지휘부는 생성형 AI가 대원들의 업무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보았다. 창립자의 설명에 기댄 보도에 따르면 이미 Ask Sage가 쓰이고 있었다.
접근 방식
2023년 9월 29일자 각서는 최고기술혁신실의 공식 승인 없이는 정부 컴퓨터에서 웹 기반 생성형 AI 도구를 쓰지 못하도록 금지했다. 로이터는 데이터 집적 우려를, 블룸버그는 사이버 보안, 데이터 처리, 조달 문제에 대한 우려를 함께 보도했다. 공군 대변인은 임시 중단 사실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이 이 기술의 도입 방식을 정하는 동안 군과 인력의 데이터를 보호하려는 조치라고 밝혔다. 2024년 6월 공군성은 보안이 확보된 컴퓨팅 환경에서 공군 및 우주군 대원이 쓸 수 있는 별도의 실험용 챗봇 NIPRGPT를 내놓았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우주군이 데이터 처리와 사용 승인 요건을 정리하기 전에 이미 직원들의 사용이 시작되어 있었다. 중단 이후에는 보호 장치를 갖춘 별도의 실험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IT·R&D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언론 취재
출처
출처 요약
로이터는 9월 각서를 확인하고 공군 대변인에게서 사실 확인을 받았다. 각서는 정부 컴퓨터에서 쓰려면 공식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정했고 데이터 집적 위험을 언급했으며, 대변인은 이 제한이 임시 조치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각서를 확인했고, 창립자 니컬러스 샤일랑의 설명을 근거로 Ask Sage가 이미 쓰이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사이버 보안, 데이터 처리, 조달 관련 우려도 전했다. 샤일랑은 중단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자사 플랫폼이 보안 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공군성은 공군 및 우주군 대원, 민간 직원, 계약업체 직원을 위한 실험용 챗봇을 발표했다. 서신, 배경 설명 자료, 코드 작성 등의 업무를 보안이 확보된 컴퓨팅 환경에서 처리하도록 했고, 이용자 의견은 향후 정책과 조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수 관련 보고서는 Ask Sage의 설립 시기를 2023년으로 적었다. 같은 시기 우주군 이용자들의 설명과 맞춰 보면 문서로 확인된 Ask Sage 사용 시점을 그해로 볼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