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맥스 자막 생성 AI 워크플로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AI 자막 도구로 자막 제작비를 최대 50% 줄였다고 밝혔다
문제
대본이 없는 프로그램의 자막은 음성을 처음부터 글로 옮겨야 해서 사람 손으로 하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접근 방식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버텍스 AI 기반의 사내 도구 '캡션 AI'를 만들어 스트리밍 서비스 맥스에 적용했다. 우선 대본 없는 프로그램에 쓰며, 자막 담당자가 결과를 검수한다.
주요 수치
up to 50%두 회사가 밝힌 자막 제작비 절감폭
up to 80%두 회사가 밝힌 신규 자막 파일 제작 시간 단축폭
시사점
사람 검수를 유지했고, 참고할 대본이 없는 장르부터 적용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CNBC (via NBC New York)2024년 9월 24일
CNBC가 구글 버텍스 AI 기반 캡션 AI를 맥스에 도입한다고 전했다. 대본 없는 프로그램부터 적용하며, 비용·시간 절감 수치는 두 회사가 밝힌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