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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음료·외식2025 – 진행 중

윙스탑

매장별 AI 수요예측 '스마트 키친'

윙스탑, AI 수요예측 주방 시스템으로 주문 대기 시간 40% 단축…같은 해 기존점 매출은 감소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윙스탑의 주방은 약 30년 동안 거의 바뀌지 않았고 종이 주문표로 돌아갔다. 주문 대기 시간은 사정이 좋은 날에도 18~22분, 주말 저녁 혼잡할 때는 45분까지 걸렸다. 전체 주문 중 70% 넘게 디지털로 들어오고 배달은 빠른 전달에 좌우되는 상황이었다.

접근 방식

스마트 키친은 종이 주문표를 화면 4개짜리 주방 디스플레이로 바꾸고, 매장마다 판매 이력과 인근 고교 미식축구 경기 같은 지역 행사를 반영한 머신러닝 수요예측을 제공한다. 직원은 주문이 들어오기 전에 조리를 시작한다. 댈러스·포트워스 지역 약 160개 매장 시험을 거쳐 2025년 중반 1000개 매장, 2025년 말 미국 전 매장에 설치됐다.

주요 수치

-40%설치 4주 내 주문 대기 시간 변화회사 발표[1][3]
~10 min전환 매장의 평균 주문 대기 시간(기존 18~22분)회사 발표[1]
-3.3%2025년 미국 기존점 매출 변화(22년 만의 첫 연간 감소)회사 발표[3]

시사점

윙스탑은 서비스 속도가 빨라졌고 초기 시험 매장의 매출이 비교 매장보다 높았다고 밝혔다. 전 매장 도입은 미국 기존점 연간 매출이 22년 만에 처음 감소한 해와 겹쳐, 전체 실적만으로는 시스템의 매출 효과를 가늠하기 어렵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Wingstop's smart kitchen system cuts ticket time nearly in half
    Restaurant Dive2025년 7월 31일언론 기사
  2. Wingstop Reports First Same-Store Annual Sales Decline in 22 Years
    Franchise Times2026년 2월 18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Restaurant Dive2025년 7월 31일

외식 산업 매체는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댈러스·포트워스 160개 매장 시험 뒤 1000개 매장에 시스템이 깔렸고 설치 4주 내 주문 대기 시간이 40% 줄어 18~22분에서 약 10분이 됐다고 보도했다. 도입 매장은 비교 매장보다 기존점 매출이 높았고 고객 만족도는 8포인트 높았지만, 해당 분기 전체 기존점 매출은 1.9% 줄었다.

[2]Entrepreneur2026년 1월 13일

앙트러프러너에 따르면 매장들은 판매 이력과 지역 행사를 반영한 수요예측을 사용했으며, 직원들은 주문이 들어오기 전에 조리를 시작하는 데 의구심을 가졌다. 마이클 스킵워스 CEO는 기존 주방이 낡았다며, 평균 약 20분, 바쁜 밤 최대 45분이던 대기 시간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말했다. 시험 매장에서 교육이 빨라지고 이직이 줄었다는 내용도 전했다.

[3]Franchise Times2026년 2월 18일

프랜차이즈 전문 매체는 2025년 미국 기존점 매출이 3.3% 줄어 22년 만에 첫 연간 감소를 기록했고, 국내 매장당 평균 매출은 200만 달러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스마트 키친은 2025년 말까지 전 매장에 설치됐고, 주문 대기 시간은 40% 줄었으며 매장 절반가량이 꾸준히 10분을 지킨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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