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미국공공2022 – 진행 중

위스콘신주 정부

메이티 무 실업보험 챗봇

위스콘신주의 메이티 무는 3개 언어로 하루 24시간 실업 문의에 답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급사 자료 ↗

문제

위스콘신주 실업 담당 기관에는 급여 청구 관련 도움 요청이 몰렸다. 주민에게는 정규 업무 시간 밖에도 쓸 수 있는 접근성 좋은 답변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노동력개발부는 실업보험 문의를 받는 가상 챗봇 메이티 무를 도입했다. 영어, 스페인어, 몽어로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하고 주민이 청구서를 제출하는 과정을 도왔다.

주요 수치

over 100위스콘신주 노동력개발부 장관에 따르면 챗봇이 답할 수 있는 자주 묻는 질문 수회사 발표[1]

시사점

챗봇은 일상적인 정보를 여러 언어로 제공했다. 위스콘신주는 답변 정확도나 직원 업무량 감소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Wisconsin puts citizen engagement first with AI-enabled tools
    StateScoop2023년 10월 5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StateScoop2023년 10월 5일

구글이 후원한 대담에서 위스콘신주 노동력개발부 장관이 운영 중인 챗봇을 설명했다. 3개 언어로 하루 24시간 이용할 수 있고 자주 묻는 질문 100개 이상을 다룬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