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스카시
직원 업무 메신저에 연결한 전 부서 ChatGPT
요코스카시가 일본 지자체 처음으로 전 직원에게 ChatGPT를 열었고 응답 직원 약 80%가 업무 효율 향상을 체감했다
문제
가나가와현의 요코스카시는 인구와 인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행정 생산성을 높여야 했다. 직원들은 문서 작성, 요약, 교정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었다.
접근 방식
시는 2023년 4월 직원들이 이미 쓰던 업무용 메신저 '로고챗'에 ChatGPT API를 연결해 직원 약 3800명에게 한 달간 시범 개방했다. 직원들은 문서 초안, 요약, 오탈자 점검, 엑셀 수식, 아이디어 정리에 활용했고, 개인정보와 기밀 정보를 입력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뒀다. 시범 후 시는 본격 도입으로 전환하고 GPT-4 도입과 AI 전략 자문역 배치를 계획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기존 메신저에 연결해 AI 전담 조직 없이 몇 주 만에 전 직원에게 보급했다. 직원의 약 절반이 사용했으나, 질문의 약 30%는 시가 ChatGPT에 맞지 않는다고 본 검색 용도였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요코스카시는 2023년 4월 18일 일본 지자체 최초로 전 부서 ChatGPT 시범 사용을 발표했다. 지자체용 메신저 '로고챗'에 ChatGPT API를 연결해 직원들이 문서 작성, 요약, 오탈자 점검, 아이디어 정리에 쓸 수 있게 했다. 개인정보와 기밀 정보는 다루지 않는다고 했다.
일본 자민당에 따르면 시 직원 약 3800명이 2023년 4월부터 기밀·개인정보 입력을 금지한 상태에서 시범 사용 기회를 얻었다. 설문에 응답한 사용자 약 80%는 업무 효율이 올랐고 계속 쓰고 싶다고 답했다.
AIsmiley에 따르면 시범 사용에 관해 면담한 직원의 약 80%가 업무 효율 향상을 느끼고 계속 사용을 원했다. 시는 구체적인 수치 없이 업무 시간 단축 효과를 보고했으며, GPT-4 도입과 AI 전략 자문역 배치를 계획했다.
마이나비 뉴스는 2023년 10월 행사에서 실제 사용 직원은 절반 정도였고 설문 응답자의 약 80%가 효율 향상을 느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고 전했다. 이용의 약 30%가 시가 부적합하다고 본 검색형 질문이었고 일부 부적절한 답변도 있었으며, 직원이 결과물을 모두 검토한 뒤 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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