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트 HACCP
물품 입고 때 식품 라벨 자동 판독
제스트 HACCP가 Cloud Vision으로 식품 라벨을 읽어 납품당 데이터 입력 시간을 30초에서 15초로 절반 줄였다
문제
프랑스 슈퍼마켓은 납품된 모든 제품의 로트 번호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 같은 정보를 기록하고, 라벨 데이터를 6개월간 보관해야 한다. 직원이 이를 손으로 입력하거나 종이 라벨을 폴더에 철해 두었다.
접근 방식
소매업체에 식품 안전 기록 관리 플랫폼을 파는 제스트 HACCP는 파트너사 시루세오와 함께 라벨 판독 도구를 만들었다. 매장 직원이 라벨을 사진으로 찍으면 구글 클라우드 Cloud Vision이 텍스트를 추출하고, App Engine에 구축한 점수 시스템이 공급업체, 알레르기 코드, 배치 번호 같은 항목 중 어디에 어느 텍스트를 넣을지 정한다. 시루세오는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시킬 데이터셋이 없어 규칙 기반 점수 시스템을 썼다. 이후 직원이 미리 채워진 양식을 확인한다. 도구는 5주 만에 만들어졌고 여러 매장에서 운영 중이었다.
주요 수치
시사점
도구가 양식을 미리 채우고 직원은 확인만 하므로, 절약된 시간은 물품을 받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는 제스트 HACCP와 파트너사 시루세오가 Cloud Vision으로 식품 라벨을 읽고 텍스트를 기록 항목별로 분류하는 도구를 만든 과정을 소개했다. 단위당 데이터 입력 시간이 30초에서 15초로 줄고 기록 정확도가 70%에서 85%로 올랐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19년 7월 5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